d



오잉?









대보복의 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어록 모으면 책 한 권 나올 듯 ㅋㅋㅋ


아니 그건 중요한 거 아니고 ㅋㅋ





arcadia라니???

이 분 갑자기 왜 뜬금포로 언급됨?

우리 북극곰님 에임에 지진나셨나 ㅋㅋㅋㅋ

아니 가만히 있던 분은 왜 들춰냄?

내가 저 분도 아니지만
저 분은 제 이글루스에 댓글도 안 달 정도로 관심도 안 보이던 분이신데 ㅋㅋㅋ

스스로 적을 알아서 만드시네요 ㅋㅋㅋ

아이고ㅋㅋㅋ 우리 북극곰님 어쩌실라고 ㅋㅋㅋㅋㅋ



대신귀 여운훈 제청어 를드리 겠습니다





님 그거 말고 밑천 별로 없잖아요
님 과거사 안 끄집어낼 때도 혼자 괜히 술 먹고 열폭하신 건 뭘로 설명?
지난 일을 왜 끄집어내냐뇨
과거엔 더한 짓을 저질렀던 분이 다른 사람이 그 1/10 정도의 일만 해도
열폭을 하니까 그렇죠.

그런 식으로 따지면 현 대통령이 전전 대통령 사업이었던 4대강 가지고도 감사하는 것도
하지 말아야 될 일 아닌가요? 님 말대로 지난 일이니까.
이 분은 가끔 보면 보수 쁘락치가 진보 사칭하며
어그로 끄는건지 의심이 간다니까.















지난 일을 자꾸 끄집어낸다라.. 그래서 님은 지난 까인 일 가지고 자꾸 물고 늘어지셨나 보군요.



북극곰님이 말하는 까여야 할 이유 : 내 과거사 끄집어냈기 때문에

북극곰님의 본심 : 나랑 왜 안 놀아줘 빼액! 그러니까 죽어라!






너무 무서워서
대신귀
여운훈
제청어
를드리
겠슴다


그리고 사족이지만 님 재밌는 건 별로 신경 안 씁니다
나만 재밌으면 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자 여신같은 북극곰


★이 블로그는 이글루스에 새롭게 입성하신 중고뉴비 여신같은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맨날 말머리에 재미없는 이런 거 왜 쓰냐고 하실 분들이 있을까봐 미리 말씀 드리자면
봇니터링이 예전에 한 번 "이노오오옴! 이글루스 유저 얘기를 안하다니 혼내주겠다!" 하고 응징을 가한 적이 있어서 그래요.
양해 좀 ㅜㅜ







오늘도 이글루스 유저를 저격하는 우리의 북극곰님
오늘 관련 떡밥은 협박인가요?




하긴 뭐 협박 분야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분이니까
저 정도는 감질나 보이는게 당연하시겠죠.




이건 그 분의 왕년의 협박글.
맨날 귀아프게 말하는 싸울아비, 장준하 건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제 3자를 향해 협박을 하는 모습입니다.




뭐, 별로 상관없는 얘기지만
기왕 썰 푸는 김에 분량 채우기용으로 한마디 하자면



요 때는 이글루스 저격이 아니라 그냥 진지하게 생각 안했는데
우리 북극곰님은 참 무슨 일개 인형 옷입히기 게임에서 쫑코 좀 먹어도
그걸 마치 "우리나라 여자들의 멍청함"이라고 일반화를 시키는 성향이 있어요.

그나마 저 옷입히기 게임 커뮤니티에서 저 분이 한 짓을 요약하자면
1. 과격한 발언과 욕설을 자주 써서 다수의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함.
2. 다수의 사람들이 지적함.
3. 편을 안 들어준다는 이유로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모르는 유저들을 싸잡아서 우리나라 여자들이라고 비난함.


되게 이런 식이거든요.
뭐 이런 '식'이 아니라 이랬죠. 음. 팩트.



눈만 떴다 하면 수꼴이 문제라고 욕설을 하시는데
저 분이 까이는 이유는 진영논리가 아님을 이미 저 분이 다녔던 커뮤니티에서 증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러시니 굳이 진영논리에 입각을 해서 한 마디 하자면,


님 그래서 왜 그토록 증오해 마지 않던 수꼴한테는 거절 당했을 때
그렇게 세상 무너진 양 절망을 하셨나요?






그렇잖아요.'단지 자기와 성향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라는 명목을 들더라도 저런 처절한 반응이 이해가 안되고
수꼴을 세상에 있어서는 안되는 쓰레기 취급을 하는 것에 비해
님의 과거는 그 쓰레기를 잃지 않으려고 참 무던히도 애를 쓰신 걸로 보입니다.



솔까 말해서 북극곰님이 진보 쪽 성향을 보이는 것도 진심으로 진보라서 생각되진 않습니다.
그냥 단지 남들이 보기에 '좋아' 보이는 것에 부대끼면 자기도 좀 가치가 올라갈 것 같은 착각이 드니까 그런 거라고 보고요.
님이 더 이상 상종도 하기 싫다던 이글루스에 아직도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면서
자칭 진보 진영이라는 이글루저들 이글루마다 비로긴으로 댓글 달면서 깐죽대는게 그 증거고요.
님이 그렇게 저주하던 보수 쪽 사람들도 과거엔 자기들끼리 노는게 왠지 재밌어 보이니까 끼어들고 싶었던 거였겠죠.
이런 건 그냥 친구없는 찐따들의 특징이예요. 묻어가면서 자기가 뭐라도 된 듯한 착각.
그리고 유독 누군가를 헐뜯는데에 항상 참여해서 한 수 거드는 건
본인이 과거에 멍청한 짓을 해서 까였던 것에 대한 컴플렉스를
또 다른 누군가를 깜으로서 해소하고 싶어하는 마음 아닐까요?



본인은 수꼴이 어쩌네 저쩌네 맨날 까긴 하지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글루스 사람들 중에
님이 먼저 건드리지 않는 한 일부러 님을 까대고 씹어댄 사람이 있기나 하나요?
저같은 경우도 님이 블로그에서 뻑하면 이글루스 언급해가면서 어그로를 충전 시키고 나서야
아이고 우리 떡밥님 오셨구나 하면서 까는 마당에.
한마디로 인풋이 없으면 아웃풋이 없듯이
그 정도로 보수이하 다른 사람들은 님한테는 그다지 관심이 없단 얘깁니다.



음. 사실 언젠가 북극곰님 특징이라면서 뭔가 정리를 하고 싶어했었는데
하도 요즘 할 일이 많아서 그만 까먹고 말았네요.
그래서 덕분에 이렇게 재미없는 사설을 적게 되었다는..

데헷 ★






마무리는 스트레스로 이성이 날아가서 마음 속으로 눈물을 흘리는 북극곰님으로 대신합니다.




하루하루를 눈물로 지새시는 듯




오늘자 상재않



★이 블로그는 본진에서 발끈하는 소리를 특별히 좋아하시는 아오자키님을 응원합니다★










오오! 그 분이 반응하셨다!
여태까지 잠잠하셔서 살짝 서운할 뻔했는데 ㄹㅇ 다행.. 쿨쩍
다행이야 우리 아오자키님 클라쓰 굳건하셨어





정당 비판을 지역드립으로 승화한다고 까시는데
글쎄요. 하도 징징대서 여기저기서 버림받은 원인을
진영탓으로 돌리는 우리 아오자키님의 퀄리티를 따라가기엔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다만 저는 본인의 홈 그라운드가 누굴 더 많이 지지했는지도 자각하지 못한채
뻑하면 보수보수 노래를 부르면서 그 쪽 사람들을 갈망하시는 아오자키님이
좀 주제를 파악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언질을 드린 것 뿐인데
이리 변명을 하시다니..
어쩌면 아오자키님도 겉으론 진보를 얘기하지만 보수에 투표한 것 아닐까요?
물론 전 아오자키님이 진보든 보수든 상관 않습니다.



물론 디자인 문제로 서울을 깐 것 뿐만 아니라
아오자키님은 평소에도 서울 놈들을 자주 까셨습니다.
주로 키배할 때 말이죠.
제가 본 기억이 나서 찾아봤는데 그 포스팅은 비공개로 돌리셨는지 사라지고 없더군요.
아! 그걸 찾았어야 하는건데
아오자키님을 향한 에임 판정은 이리도 엄격합니다.

뭐 그거 아니더라도 에임 제대로 맞춰도 우리 자키님의 정신승리 궁극기 한 방이면
모든 것이 무적이 되니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항상 구박하시지만 그래도 꾸준히 관심 가지시는 우리 아오자키님.





아, 한 가지 짚어야 할 게 있는데









넵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음! 무려 2범이군요.
지지할 게 없어서 어디 범죄자 의원을 빨아제끼느냐는 아오자키님의 말이 납득이 가는군요.
그래서 아오자키님의 나와바리인 머구는 보수에 표를 많이 주었나 봅니다.
디자인 멍청이인 서울은 범죄자를 대통령 만들지만 고결한 우리 아오자키님과 이하 구역은
고결한 보수에 표를 던진다능!


(여담이지만 저는 사실에 대한 기록을 설명했을 뿐 현 대통령님을 비판할 의도가 없습니다)
사실 선거 전단지에도 이미 다 나와있는 내용임.








리갤은 안 가봐서 모르겠고요








님이 저한테 두들겨 맞았다고 상관도 없는 겜공식카페에서 징징대다 그 쪽 사람들한테 ㄴㄱㅁ소리 들은 건 기억합니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징징대기는 우리 아오자키님 원탑 전매특허라서 새삼..




말 나온김에 왜 맨날 리갤인가 하는 곳을 언급하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





!!

!!!

!!!!

!!!!!




!!!!!!



굳이 제가 안 가도 될 것 같은 분위기인데요?


오옹.. 사건사고씩이나.

?!


얼마나 임팩트가 쩔었으면.

아 그래서 관련 글마다 상재않이란 소리가 나왔구나
상재않이 뭔가 했네






어떻게 보면 답정너의 원조격이군요.






뭐 9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거 보면
관심결핍증이 아직 못 나으신 듯
흐음~ 2008년이야 한창 고딩이니까 그냥저냥 봐준다쳐도
9년이면 거진 10년인데 발전이 없다는 건 참..






마무리는 야한 얘기를 무척 하고 싶었던 그 분의 짤로 마무리 합니다
상재않?







오늘자 읍읍


★이 블로그는 내 갈 길을 가련다 하면서 아직도 미련 못 버리신 이글루스의 아오자키(구 다이아몬드팔)님을 응원합니다★











그 분의 신탁





평소 그 분의 지역 마인드






그 분이 욕하신 서울






그 분이 사시는 지역




ㅇㅇ? 모라고요?
처음부터 다시 말씀해주시겠어요?
















마무리는 전국 개표율로 대신합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