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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에서 웃으면 되나요?

평범한 일상 단어에는 흥미 없습니다.txt






저 분 이번 토익 망해서 저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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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왜 뼈를 때림?

나도 패거리 있었으면 좋겠음



뭘 새삼스러운 소릴



언젠 안 퍼뜨린 것처럼 얘기하네요.
님이 여태까지 내 얘기한 거 본게 상관도 없는 게임 카페랑 님 블로그랑 나무위키 쪽인데
님이 말하는 그 잘난 커뮤에서 공론화 하니까 뭐 제대로 상대해 주긴 하던가요?

아닌게 아니라 다른 커뮤에선 내가 님 건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잘 욕 먹고 계시드만.





오늘자 북극곰



★ 이 블로그는 어제 사전에서 처음 화무십일홍이라는 숙어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

오랜만에 와주신 덕분에 당분간 미방짤 걱정은 안해도 되게 생겼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부재중인 사이에 한창 불타오르셨더군요.
하지만 비단 저 분만 까셨을까요?






아넵네다 울리 북극곰 동지께서는 손이 아주 커다란 분이셔서 쫌스럽게 한 사람만 저격하지 않습네다




또또 우리 북극곰님 금전감각 없으신 티 내신다
한달 천만원이면 뭐 억대연봉쯤 돼야 한단 소린데
님네 사료는 대체 어느 정도의 고오오급 사료라서 그 정도 수입이 있어야 하나요?
그런데 언급도 안한 테오이 핑계는 대체 왜 대시는건지?
님 담당일진이 테오이라는 건 알겠는데 왜 저를 놔두고 그런 애먼 과거에 관심을 쏟아 부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덕질 헛했어 이렇게 서러울수가






울리 북극곰 동무는 억대연봉 못 받아서 최저임금 지지하는 거라능!

우리 북극곰님이 만약에 운 좋게 취직해서 월 200 받는다 쳐도 억대연봉이 아니니까
최저임금에 맞게 1573770원 받아야 한다능! 빼애앵ㄱ~~~




또또또 자기소개 하신다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구 옥상에서 담배 뻐끔 뻐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직 공익 때 근무시간에 술 먹고 졸다가 걸려서 복무일수 연장된 사람이 할만한 경험담이죠?





지 발로 더럽다고 나가고 밖에서 욕하는 분이 물 걱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클럽입니까? 왤케 수질걱정을 다 하신담
괜히 지랑 상관도 없는 밸리 사람들 끌고 와서 보기 부끄럽다고 하질 않나
왜요? 아예 육아밸 보기 부끄럽다고 하시지




두 사람 대면해서 합의보고 끝낼 일이란게 도대체 뭐지?
설마 저번에 키배하다가 제가 하지도 않은 합의를 했다는 둥 뭐라는 둥 뭐 그거 언급하시는 건가
그 이상한 헛소리를 아직도 밀고 계실 줄이야
근데 북극곰 형냐. 
경찰서 가지도 못할거면서 맨날 가서 주먹다짐이니 뭐니 입으로만 패왕색 패기 뿜뿜하는 거 그만두시면 안될까여?



김치국을 한사발 들이키고 있다





아 남자라서 당했다


울리 북극곰님 된장녀 빙의하셨다!



앞으로 우리 북극곰님은 시의원 정도는 당선되고 난 후에 정치에 대해서 논하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저임금을 논하라면 억대연봉은 돼야 한다고 하니까
당연히 정치도 시의원 정도는 돼야 정치가를 깔 자격이 주어져야겠죠?







마무리는 심리학을 몰라 저질스런 욕지거리를 못하는 우리 북극곰님 짤로 마무리합니다.





울리 북극곰 동무는 싸이코패스같은 저질스런 욕지거리 못한다해!
그냥 농담으로 저 ㄴ ㄷㄱㄹ ㅈㄱ ㅈㅍ ㄷㅇ ㄴㅋㅇㄹ ㄷㄱㄹ ㄲㅇㅈㄱ ㅊㅇㄷ ㄷ ㅅㅂ ㅈㄷ ㅇㄱ ㅁㄷㅃㄴ ㄱㄹ 마무리 해준다는 말만 할 수 있다해!


울리 북극곰님 어디가서 평생 운전대 잡으면 안될 듯 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음주운전 하다 걸리면 술 안 먹고 곡차 먹었다고 우길 것 같아 ㅋㅋㅋㅋ






이 분은 일단



최저임금을 제대로 주라마라 뭐라 하기 전에 좀 최저임금이라도 제대로 받는 일을 해보고 나서 그렇게 말하셨으면 합니다.
이 분이 하는 소린 마치 초등학생이 노동법에 대해 설파하는 기분이예요.
남이 어떤 식으로 돈 벌든 범죄나 비도덕 아닌 이상 참견할 바 아니라지만
솔직히 집에 앉아서 제품 리뷰나 뒤져가면서 그 흔한 편의점 알바도 안하는 분이 논할 일은 아니죠.




응? 누구 얘기냐고요?


알면서~ 제가 빠돌이짓 하는 분이 한 명 밖에 더 있나요?
(또 저 짤방 올랐다고 진짜로 starlight님을 얘기하는 줄 오해하는 분은 없겠지)



그나저나 첫 짤방을 다시 보니까 마치 "오빠는 그래서 내가 틀렸단 소리야?" 라고 말하는 까탈레나를 보는 기분이군요.
뭔 소릴해도 왜곡해서 생각하는 뭐 그런 거 있잖아요.

몇 번 극딜 하니까 좀 자제하나 싶었더니 내버려두니까 또또 이글루저들 글 퍼와서 저러는 것 봐
하여간 개가 똥을 끊지

그리고 한 마디 보태자면 지금 최저임금법 논쟁은 제대로 최저임금을 안 주는 사람들 때문에 생긴 일이 아닐텐데요?
여태까지 최저임금을 잘 지키던 업주들이 그게 물가와 현재 사정에 맞지 않아서 늘리니까
인건비의 증가로 문제가 생긴단 얘기잖아요.
한마디로 여태까지 잘 줬는데 또 오른다니까 부담스럽다는 사람들 얘길
저 분은 여태까지 잘 안 줬는데 또 잘 안 주시겠다? 이렇게 에임을 헛잡고 있잖아요.
최저임금 안 지키는 사장은 오르던 말던 신경 안 써요. 어차피 안 지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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