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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걱정이나 하세요







니가 뭐라 씨부리던 최저임금도 못 되는 알바 하나에 목매달고
나이 28살에 엄카 못 받아서 서코 못 갔다고 식식대는 니 팔자보단
이름없는 중소상인이 낫겠다.
걸인연천(乞人憐天)이란 말 혹시 아니?




그리고 란도가 연달아 똑같은 말로 도배하는 이유.

글쟁이 지망생이지만 1000자 이상 쓸 실력이 없어서.

우웨에에에에






오늘자 벌집


어라? 이거 자길 꺼지게 만들면 된다는 소린 줄 알았는데





날 꺼지게 만들고 싶단 얘기였어요? 하여튼 이 분 특기가 이렇다니까.
자기 소망을 반대로 말하는 거.




본인도 잘 아시네. 서로 간의 개인 문제였던 것을
계속 정치문제로 비화시켰던 것.

그걸 잘 아는 사람이 계속 "날 거부하면 다 수꼴! 쒸익쒸익쿰척" 이러셨단 거임.

아조씨가 카페나 딴 커뮤 가서 염병 떨던 걸 
왜 굳이 일부러 퍼와서 보였겠어요?
괜히 그런 줄 아심?

아조씨는 그냥 어딜가든 분탕질 하다 지가 혼자 빈정상해 나와놓고
남 탓 하니까 문제인 거예요.
아조씨가 단순히 정치 성향 문제가 원인이었다면
정치가 없는 곳에서는 잘 먹고 잘 살아야 되는데 아니잖아요.
아이러브니키인가 데스니티 차일드던가 테오이던가 리갬갤이던가
하여간 그 수많은 곳들 죄다 정치랑 상관 있던가요?
지 치부 아는 사람들 이제 거의 없으니까 안심하고
리갬갤에 가서 글 남겨봤자 뭐해요.
뒤돌아서면 또 이러면서 남 탓 하는데.

옛날에 님 버린 사람들이 다 왜 그랬겠어요?
자 여러분 복습해 봅시다.



뭐가 문제라고 점잖게 짚어주면 처음엔 자기도 반성하는 척을 해요.
그럼 말해준 사람은 일단 믿어요. 악감정도 없고 이전까지 말도 나눈 경우면
그래도 정이 있으니까 나쁘게 생각을 안하는 거죠.





근데 이 분이 뒤돌아서면 또 그래.
그럼 이제 기껏 생각해줘서 충고해준 사람 입장에선 화나는 거야.
자기 앞에선 점잖은 척 철썩같이 약속해놓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척수반사격으로 이러니까 자기가 속은 기분도 들고
그동안 보였던 것들이 전부 가식이란 느낌이 드는 거지.
그럼 어떡하느냐? 빡치지만 이제 인연 끊어야지.
고딩동창이라도 뭔가 맛이 갔다 싶으면 다들 손절하는 세상에서
랜선? 아무리 소중해봤자 사람이 영 못 쓰겠다 싶으면
굳이 감정낭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이 알고보니 옛날에 유명한 트롤이었다?
환장하겠는거죠. 저런 거 설득시킨다고 시간낭비 했었다니 하면서.





근데 이 사람이 또 왔어.
징그러워. 이미 사람들이 자기 패턴을 다 파악했는데도 자꾸 뻔한 말만 해
돌아버리겠는거야.




거기다 한다는 소리가 가관이야. 분명히 지가 아쉬운 상황이거든.
어떻게든 자길 놓아주고 싶지 않아해. 
그러면 지가 굽혀도 모자랄 판국에 뭘 제안을 하고 협상을 하잔다는거야.
아니, 염병. 아쉬울 게 없는 사람 입장에선 황당한 거지. 무슨 협상?
게다가 그 이유마저 순전히 지 사정 좋자고 하는 소리야.
듣는 사람 입장에선 자기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유를 점점 모르는 거죠.

근데 더 웃기는 건 
"저는 당신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고 당신은 명예회복과 더불어 티스토리 이웃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협박이야 공갈이야

아니, 지가 아쉬운 상황에서 들어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아놓고 
지가 자길 오해했으니 풀어달래.
그리고 그 대가로 명예회복과 이름 알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래달래?




대놓고 어처구니가 없는 걸 들으면 이제 사람이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거예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혹시 저 사람이 실언한 게 아닌가






한 번 더 말하는 거 보면 진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에 숙제까지 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차단을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원한 답을 안 주니까 이제 본성 나오죠?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게 있어요.
이 사람은 분명 자기가 사과를 한다고 메시지를 보냈어.
근데 사과가 뭐예요? 
자기가 잘못했다는 걸 인지하고 어디가 문제인지 드러내면서 용서를 구하는 걸 사과라고 하죠?





요즘은 세상이 빡세져서 요런 사과문 쓰면 뒤져요.
분명 공손해 보이는 건 맞는데 뭘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적혀 있지가 않고 있고
뭔가 뭉뚱그려서 그냥 죄송하대.



그래서 오죽 답답하면 사과문 작성법까지 이렇게 매뉴얼로 나와 있겠어요?
하지만 저렇게까지 집요하게 해명하란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어요.
관심도 없었고 그럴만한 애정도 없었으니까요.
사과를 하겠다는 건 순전히 저 아조씨 본인의 의지였고
결국 자기가 마음이 편하고 싶은 것 뿐이야.
왜 사람들이 누가 잘못했다고 하면 해명해! 사과해! 이러잖아요?
근데 어느 정도 임계점을 넘어서면 사과고 나발이고 없어요.
그냥 포기하는 거죠. 듣는 것조차 엮이는 것 같아서 감정낭비하기 싫다.




자 다시 복습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저 분의 사과문이랍니다.
무슨 사과에 조건이 붙어 ㅋㅋㅋㅋㅋㅋㅋ
화낼 가치 조차도 없죠?









딱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사람들도 손절하니까 이제 평가질까지 하면서 뭐라고 막 욕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이 분 작년에도 저한테 상관없는 테오이 들먹였었죠
그냥 지 빡치면 사건이랑 아무 상관없이 싫어하는 사람들 아무나 끌고 와서
들먹이고 틈만나면 죽인다고 협박하고 지원군 드립 치고 이러는 게 고질병인가 봄
그러니까 조현병 소리 듣죠.
망상도 어느 정도 논리가 있어야 들어주던가 하지



이런 얘기도 작년 2월 17일에 하신 얘기죠?
소설과 영화같은 창작 미디어랑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허세로 자꾸 뇌절까지 가시는데
님 옛날부터 지금까지 자꾸 누구 죽인다고
그렇게 일관되게 입 털고 다니다가 말이 씨가 된다고 본인이 오히려 요단강 건너는 수 있어요.
괜히 사람들이 구업 쌓인다고 입조심하라고 하는 게 아님.





 

오늘자 천공의마검 시즌2


★이 블로그는 이기는 꿀팁을 공개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근데 꿀팁을 공개적으로 가르쳐주면 그게 팁인가?



근데 항상 님 상대하는 건 저 하나 뿐인데
왜 맨날 니들이라고 복수형으로 부르세요?
소련여자세요?


전 이미 제 입장 얘기했는데요?


님 같은 찐따 분 이길 생각 추호도 없으니까
혼자 이기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세요.
저는 님 빡치게 하는게 제일 좋아요.
자길 안 오게 하는게 이기는 거라는데
제가 없어도 님이 여기 안 온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예요.
괜히 이유없이 이글루스 사찰해가며 불펌해다가 지 네덕 본진가서 까대고
무슨 지인 핑계 대면서 왔다느니 별 되도 없는 소리로 여기저기 댓글로 집적댈 땐 언제고
아닌 척 하는 거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의 수많은 흔적들..sad









열등감이 클수록 거짓 이타주의에 목맨대요. 딱 님 얘기인데요?



교통비 대줄 돈도 없으면서 하여간 말은 찬란해요
뉘예 뉘예 그러시겠져~



그리고 꼬리자르기는여~
님이 같은 진보(?)랍시고 김 뭐시기 블로그에서 달라붙어서 댓글 달다가
지 맘에 안 드는 소리 하니까 슬며시 손절해 버리는
님같은 행동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아, 물론 그 당사자는 님이 뭐라거나 말거나 개무시하는 입장이라서
꼬리를 자르거나 말거나 별로 신경도 안 쓰는 눈치긴 합니다만.





현피 떠서 곤죽을 만드느니 칼로 뭐 손을 갈라버리겠다느니
쑤셔버리겠다느니 하는 소린 범죄같지도 않아 보이고
겨우 지 닉넴 까발겨지는 거 무서워서 범죄라고 울부짖는 건
님이 할 소리가 아니죠.
우선순위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 나보고 고소하라며? 이젠 범죄자래 ㅋㅋㅋㅋㅋㅋ
어느 쪽인가요? 한가지만 하라구.



님같은 사람한테 공감 가지면 큰일나죠.
미친놈이라는 증거나 마찬가진데 ㅋㅋㅋㅋㅋㅋㅋ


의식의 흐름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휴거드립이랑 판결은 왜 나오는 거고
무슨 비난? ㅋㅋㅋㅋㅋㅋㅋ
천안문, 홍위병, 취두부, 설리, 아이유 ㅋㅋㅋㅋㅋ
지금 나열된 단어들의 연관성을 찾아보시오(4점)


저 분 글쟁이 지망생 맞음?
왜 하나같이 쓰는 말들이 근본도 없음?


남의 가정 걱정하지 말고 니 가정이나 걱정하세요.
니 부모는 지 새끼가 인터넷에서 모르는 사람들 붙잡고
자기들 욕하는 줄도 모르고 있을텐데
그런 주제가 남의 가정교육을 논할 처지가 아니지.
결국 지 부모도 부모 취급 못하는 놈이라 남 부모도 우습게 안다 뭐 그런 뜻인데.




그래서 그렇게 뻑하면 티스토리, 트위터, 네이버, 꺼무위키 등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찌질댔나보다.
님 기 안 죽으셔도 돼요. 님 기죽으면 제가 재미가 없거든요.



님 글 볼때마다 존나 재미진데 왜 기를 죽인다고 생각하시지?







마무리는 우리 천공의마검님 디시 복귀짤로 대신합니다
근데 뭐 얻어먹을 거 있다고 욕 그렇게 처먹고 저기 다시 가서 얼굴 비추나 몰라





양민학살의 현장






뭔가 열심히 욕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안 꼴리는 패드립은 처음 본다. asmr인 줄

?








누구 제가 저 분 닉네임 모집한다고 할 때 환호해주신 분
여기에 댓글 좀 달아주세요
나 여태까지 이거 운영하면서
그런 분 한 명도 못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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