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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애미한테 대접도 못 받고 사는 놈보단 오냐오냐 소리 듣는 게 낫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자 한솔



★ 이 블로그는 시스템 문제로 제발로 나간다고 했다가 남 탓 하는 걸 넘어서 내쫓겼다고 망상을 품는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님 제 발로 나갔어요. 그거 아세요? 님이 맨날 같은 진보지만 꼴사납다고 뒤에서 욕하는 김뭐시기라는 사람도
본인 의지대로 나가고 본인 의지대로 돌아와서 자기 하고 싶은 말 다 하는데 님은 뭐가 그렇게 피해망상이 많아요?




네? 제삼자 여러분 한솔이 누구냐고요?













얘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얘요 22222



근데 포스타입이 언제부터 큰 물이었죠?
보통 인지도를 얻으려면 조아라나 문피아같이 인지도가 높은 곳에서 놀던가
아니면 출판사를 찾아가야 하는 게 일반적인 것 아닌가요?


하여튼 글 쓴다는 인간이면 최소 맞춤법 정돈 지키세요.
제대로 뜻도 모르면서 훈제청어니 파울리니 어디서 주워들은 말만 골라서 일단 던지고 볼 생각만 하지 말고요.
내가 됐,됬 지적한지가 벌써 몇 년 짼데 아직도 그걸 구분 못해요?
못하면 검사기라도 돌리던가. 요즘 세상 좋아져서 자동으로 다 해주던데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못 지키면서 무슨 작가가 되겠다고.
신문은 읽으세요? 인터넷 뉴스 그딴 거 말고 종이 신문요.




세상 그렇게 억울하고 자기가 다 옳고 당당하시는 분이
다른 데선 이렇게 뒷담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한텐 지 엄마니 뭐니 별 소릴 다 하면서
돼지 소리 듣는 건 억울한가봐 ㅋㅋㅋㅋ


현실을 깨닫고 정신 차려야 할 건
고시 공부한다고 오만 유세는 다 부리면서 집구석에서 키배질이나
하는 님을 두고 하는 소리예요.

백수가 됐으면 이력서나 자소서 쓰는 연습이나 하세요.
힘 드는 택배나 공장 일은 하기 싫고
그렇다고 남들 다 하는 피시방, 편의점을 하는 것도 아니고
최저시급 징징대면서 그 조차도 못 주는 이상한 체험 알바에나 목매고
그렇다고 기술을 익힐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니고.

사회성의 기초는 고사하고 남들 다 시집 장가갈 나이에
부모가 코믹 갈 돈 안 줬다고 술처먹고 다 부숴버리겠다고 
징징대는 님이 할 소리가 아니지 말입니다. 


그나마 고시 공부한답시고 노량진에서 섹터디로 빠지는 놈들도
얼굴이나 붙임성이 좋아야 뭔가 여자라도 엮이기나 하는데
우리 북극곰 성님은 와꾸도 글러먹어서 타락하기도 틀렸음 
맨날 2D 붙잡고 이런 여자랑 사귀고 싶다 저런 여자랑 사귀고 싶다 백합이 질투난다 이딴 소리나 하겠지.
만지지도 못하는 2D에서 백합 어쩌구 하지 말고
좀 살 빼고 씻고 맨날 카페 가서 먹는 것만 밝히지 말고 옷 좀 단정히 입고
이력서 잘 쓸 연습을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소개서는 그냥 님 블로그 참조하면서 그대로 베껴 올리면 완벽하게 합격할테니
별 말 안하겠습니다.
n 년 전통 유일무이한 사생팬 add가 보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우리 북극곰님의 셀프 부모욕으로 대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차 타는 동안 책 볼 시간 2시간을 집에서 족쳐야 한다는게 존나게 아깝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책을 본다는 가장 기본적인 선택지는 어디에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언제 여기 물 좋다고 한 적 있어요?



물 타령 어지간히 해ㅋㅋㅋㅋ
 생긴 건 클럽 입구에서 입밴 오지게 당하게 생겨먹은게
물 나쁘다면서 소환하면 맨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신포도라고 하는 건지 대체 ㅋㅋㅋㅋㅋ
이제 맛들렸는지 할 말 없으면 어미 애정 드립하는데
그래서 그 본인 피셜 애정 못 받고 사회성 없다는 인간한테
왜 맨날 쳐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유머글에 시비 거냐고 하더니 그건 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까지 할까 재미 좀 보려 했는데 벌써 뒤졌음
ㅋㅋㅋㅋㅋ 조루 보소 ㅋㅋㅋㅋㅋ

사람이 참다참다 심한 욕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양심을 걸고 생각해봐요. 여태까지 나한테 한 욕 중에 더한 것들 널려있고
님 맨날 이오지마 이오지마 하는데
10년 전에 망한 그 이오지마 이용해서 남들한테 관심 좀 받자고
조또 모르면서 지랑 상관도 없는 사람들 얼마나 조리돌림하고 그랬어요?
그 뭐더라? 도끼로 머리를 쪼개 버리겠다는 등 뭐 어쩧게 식칼로 쑤신다는 등
별 입에 담지도 못할 소릴 하고 살았으면서
사회성 운운하고 지 욕은 할만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이 있으면 니가 나한테 한 게 더 많고
맨날 심심할 때마다 이 쪽 사람들 건드리고 지랄을 해대니까
한마디 한 걸 가지고 맨날 지 분에 못 이겨서 부들대다가
잉잉 저 피해자예용 ㅋㅋㅋㅋ 이게 님 방식

사회성 많아서 죽여버리겠다고 입 놀리시는 정공 북극곰님
항상 자기 아픈 부분을 긁어내서 남 얘기처럼 하던데
그래서 님 본진에서 실친 누구 있어요?
난 여태까지 몇 년을 님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놀아도
님 블로그에서 님이 친구 얘기 하는 걸 한 번도 못 봄 ㅋㅋㅋㅋㅋㅋㅋ
가족 얘기, 찌라시 얘기, 고양이 얘기, 키배 얘기, 정치 얘기, 쓰잘데기 없는 개소리 등등
오만가지 잡 얘기를 다 봤는데 그 중에 친구 얘긴 한 명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지 멋대로 좋게 본 사람도 나중엔 통수 거하게 쳐서 돌아서게 만들던데
친구가 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저 분은 건드는 보람이 있음
스쳐도 아주 노다지여 노다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제일 웃기는 건 가재는 게 편이라는 논리가 겨우
이글루스 사람들이 나 안 쫓아낸다고 나온 논리가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기서 설쳐도 아무도 안 건드는 님은 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끼어들지 않아도 편이라고 하니 이쯤 되면 과대망상이 아니라 환각증을 겪고 있는게 아닌가 함.
님 마약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올시다



누구처럼 코믹 갈 카드 못 받고 컴퓨터 뺏겼다고 폰으로 돼지같은 손가락 놀려대면서
최저시급도 안되는 일감 가지고 전전긍긍하면서 지 부모 욕이나 해대면서 꾸익꾸익 거려본 적이 없어서..
님은 사랑 많이 받아서 장준하인지 뭔지 하는 시체 아직도 끼고 사나 봐요.



뭐 할 말도 다 떨어지고
지 편도 없으니까
밑천 없으면 패드립이라도 해야지 어쩌겠어요?
한 두 번은 넘기고
두 세번은 좀 거슬렸는데
계속 하니까 평소 알던 님 견적에서
더 떨어질 견적이 있는 줄은 몰라서 그냥 그렇네요.

그러지 말고 취직을 하세요.
낼 모레 30인데 여태 취직 못하고 5천원짜리 시급에 절절 매는 거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요.
편의점 시급도 더 받는 세상인데
무슨 능력이 있기를 해 아님 눈치가 있기를 해
지 밥벌이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ㅋ

저 피곤해서 잘테니까 할 말 있음 혼자 열심히 불타서
ppt에 보노보노 짤 박아서 내일 아침까지 이글루스 밸리에 올리세요.
시간 남으면 함 보기는 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특징


여기 놈들 어쩌구 저쩌구 싸잡아서 매도는 다 하더니
지가 열받는 사람 한 명은 어떻게 불러야 되냐고 물어봄
벼룩도 낯이 있다고 하는데
저 분은 지 필요할 땐 
지가 욕한 사람한테 염치고 뭐고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건드린 나 혼잔데
왜 갑자기 복수로 늘어남?
나도 모르는 분신술이 생기다니 ㅋㅋㅋㅋㅋㅋ

아 맞당

패드립 잘 치시던데
이거 본인이 예전에 말한 님 부모가 그따위로 가르쳐서 그러시는 거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북극곰님은 무조건 자기 말이 옳은 분이니까
번복 안하실거야~ 그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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