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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푸른불꽃의아이3






 ★이 블로그는 자기 블로그에 생전 듣도보도 못한 이글루스 유저들 포스팅은 퍼와서 까기 잘하면서
자기가 까이면 빡쳐서 여기 온 것 뿐인데 다리 걸었다고 징징대는 여신같은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











이 분은 참 신통방통한 것이
하루종일 뉴밸이라도 돌리시는지 내가 알지도 못하는 이글루저들을 참 많이 소개하신다.


그나저나..





이번엔 또 누구랑 한바탕 하셨대?
어째 가는 커뮤마다 바람 잘 날이 없는 분.







다툼 내용은 뭐 겜 상 이야기라 둘째다 치고
손절한다던 이글루스랑 쌈박질 하다가
얼마전 본인이 스스로 지인(ㅋㅋㅋ)이라고 한 사람 통수 친 우리 북극곰이 하실 말씀이 아닌 듯.

통수도 쳐 본 놈이 맞아 보니까 더 얼얼하더라 .txt





내용 전부 설명하긴 그렇고 핵심만 짚자면

이렇게 우리 북극곰님이 구체적으로 저격 당했는데
평소에 자기 블로그에 남 닉까지 보이게 통째로 퍼와서 대놓고 저격하는 사람이
자기는 초성만 언급돼도 못 참나 봅니다.

음.. 똑같은 글, 똑같은 댓글이라..








겜 접는다고 글 씀



위에 까던 사람이 처음부터 막대한 건 아닌 듯







접는다고 댓글에서 재차 언급




조용히 못 가서 문제였구나....









이거 이글루스 접을 때도 하던 짓 아닌가요?
말 드럽게 많아서 까이던 거.


오늘은 딱히 뭐 할 말이 없네요.
원래 1절만 못 하시는 분이라.




마무리는 접고 접고 또 접는 우리 북극곰님 짤로 대신합니다.
저 분도 처음부터 저렇게 막 대한 건 아니네요.










오늘자 대붕


10일 전에 이어서 이번에도 인기글 잡수심


맨날 여기 블로그 인기글 올리면 쫓아와서 가만 안 두겠다고
이를 바득바득 갈더니
소원성취 제대로 하시네.


질문 있는데 받나요?





교양이 많으신 분의 행적


오늘도 교양을 많이 쌓고 계시는 우리 북극곰 싸마





어머 저 엘레강스한 표현 좀 보라지




여러분 원조 강짜가 하는 말이니까 새겨 들으세요.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어머 저 하이한 교양!





어머 자기랑 상관없는 남한테는 고작 시발이 욕이냐면서
길가다가 우락부락 아저씨한테 커다란 도끼로 대가리가 2쪽으로 갈라지길 바란다고 구체적으로 저주하는 수준.

저러고 살다가 자기 편(이라고 혼자 믿은) 사람들한테 버림 받으니까
그 일이랑 전혀 상관도 없던 우리 북극곰님이 도끼로 머리를 어쩌구 하길 바란다는 사람을
스토커로 몰아세우고 죽여버리겠다고 공개적으로 협박을 했다죠?





요기잉네?



아효... 진짜 이 분 팬질(?) 하면 할 수록
제가 무슨 ㄱㅇ 사이트를 보는 게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들어요.
ㄱㅇ 오해하지 마세요, ㄱㅇ는 교양이랍니다







사과와 분노의 반복.
이런 걸 그 뭐더라.. 전문용어로 무슨 증후군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이 부문은 들이대야할 팩트가 넘나 많아서 그걸 다 보여주기엔 피곤할 정도네요.
여태까지 이 블로그 잘 관람하시던 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신 내용이라 생략.






마무리는 언제나 긍정적인 우리 북극곰님의 짤로 대신합니다.








심심해서 알아보는 란도 특징






수꼴(본인 말로는)이랑 싸우는 사람들은 전부 지 친구인양 편 먹으려고 언급하는데
정작 그 언급된 사람들은 한 번도 란도를 친구로 본 적이 없음




오늘자 한가지만 말할게


★ 이 블로그는 전설의 명언 "여보세요! 멜롱!"을 남기신 여신같은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

님이 이글루스에 저보고 허구헌날 애냐고 한 포스팅이 한 두 개가 아닌데
왜 새삼스레 초딩이냐고 물어보세요~
누가 페도 취향 아니랄까봐 ㅋㅋ




전형적인 자본주의+민주주의 국가인 천조국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수정헌법 1조는
정견의 자유도 보장하지만 비난의 자유도 보장합니다.
뭔가 대단히 착각을 하시는데
신분제 국가에선 비난따윈 안해요. 오직 숙청만이 있을 뿐.

님이 욕을 먹는 건 백수여서가 아니라
그 나이 먹어서 놀러갈 차비 부모가 안 준다고 다 때려부수고 싶다고 징징대고 술 먹는 꼴일텐데요?
논점이탈 ㄴㄴ요



그리고

과거 군사정권의 폭력행위를 비판하시는 우리 북극곰니뮤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걸 이런 글이나 쓰는 님이 비판하면 안되지요 ㅠㅠ
조사실 마련해서 밀가루 반죽 치대듯이 두들겨 패고 자면 또 패고 원하는 대답 나올 때까지 팬다면서
자유란 걸 주면 안된다고 하는 누구보다도 자유를 증오하시는 분이
생각이 다르다고 남 물고문하고 구속하던 시대를 비판하다니 ㅋㅋ




바이올런스를 정말 사랑하시는 우리 북극곰님의 내로남불 글은 언제나 한결 같아요.
내가 이 맛에 이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키배 좀 한 번 이겨보겠다고 애먼 남의 집안이랑 학교까지 끌어들여서 항상 타인을 욕하시는 분이
자기 개인 사생활은 왜 건드리냐고 광광 우는 거 보면 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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