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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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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우먼은 빌런인데요?



누가 이 분께 시쳇말에 대한 개념 좀 특별과외 해주실 분 안 계십니까










님이 줜내 사랑해서 허구헌날 수정하는 나무위키에 빌런이 요즘 어떤 의미로 쓰이나 함 읽어보세요.
 이 분 덕밍아웃 칰밍아웃이란 단어 들으면 그 말 쓴 사람들 전부 게이냐고 광광 우실 듯








불통의 원칙을 고수한다매요?








이거 대학 나온 사람이 쓴 글 맞습니다





그래도 님은 맨날 오잖아요





해석 : 흑... 흑... 니들.. 싸울아비는 냅두고 나한테만 뭐라 한 거 복수할거야..






싸울아비랑 싸웠다던 소릴 듣고 예전부터 곰곰히 생각한건데 말이죠.
그 당시 님 지인이라는 사람들은 그 사람은 가만 두고 님한테 하지 말라고 충고를 한 건
아마도 병먹금 해달라고 한 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병먹금을 해야 땔감이 없어지고 불꽃이 저절로 사그라들텐데
이 눈치없는 놈은 계속 말은 징그럽게 안 듣고 왜 자기만 가지고 그러냐고 피해의식 표출하니
더 이상 말이 안 통한다고 판단해서 연을 끊은게 아닐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님 주변에 님이 하는 소리 죽어도 안 듣고 혼자 배신 당했다고 피해의식 표출하면서
틈만 나면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술 먹고 깽판치고 몇 년 째 뒤끝 부리면서 신경 건드리는 사람이 있다면
님 같으면 그런 사람이랑 인맥 트고 싶나.

이건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해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요.
그리고 님이 그런 상황이고요.



여태까진 그냥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면서 살면 누가 뭐래냐라는 입장을 반복했습니다만
음.. 냉정히 말씀드리자면
북극곰님은 그냥 랜선을 끊어버리는게 님의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진영논리에 미치고 온갖 자극적인 기사들은 퍼와서 욕설이나 하기 바쁘고
그나마 커뮤니티에서도 이상한 소리나 해서 적응 못하고 도망 나오고
거기다가 어그로 끈다는 사람들 sns에 일부러 원정가서 트롤짓 하다가 욕만 실컷 먹고 돌아오고
아무리 봐도 본인에게 득이 될만한 일을 온라인에선 전혀 안하고 있으니까요.


님 부모님이 예전에 컴퓨터 몰래 숨겼다고 부모욕을 많이 하시던데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님을 관찰해오신 그 분들 입장에서는
이미 벌써부터 뭔가 님에 대한 걱정을 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자 북도리


내 말이 그 말
저 분이 언제부터 소통을 했다고 새삼 저런 말을 하는거죠?









살면서 착하고 정의롭다는 소리 이 분한테 처음 들어보네.







블로그 프로필엔 온갖 그럴싸해 보이는 말은 떡칠을 해놓고




태그엔 수꼴질은 그 집안도 욕 먹인다느니 몸과 지능에 해롭다느니
뭔 빌런으로 만들어서 공격을 하길래 님이야말로 정의의 용사인 줄 알았더니 웬열?

근데 진짜 궁금한건데 누가 님보고 진보래요?

난 여태껏 님보고 진보라고 한 사람을 한 명도 못봤습니다만..
까놓고 말해서 저 분이 진보를 위해서 한 일이 대체 뭐가 있나 모르겠네요.
어쭙잖게 온라인에서 키배질 하거나 투표할 때 말고요,
어디 당에 가입해서 정치활동을 한다거나 정식으로 평론을 펼친 적 있음?

그냥 남들이 보기에 좋아 보인다 싶은 쪽에 붙어서 빌런 취급 받는 사람들
물어뜯고 그걸로 자기 바닥난 자존심 만족시키는 일만 하지 않았나요?




말이 나왔으니까 말인데
왕좌의 게임 볼 생각이라니 거기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에
티리온이 하는 말 좀 새겨봐요.

티리온이 다른 사람 헐뜯고 무시하는 이유가 그러면 자기 열등감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들처럼 우월해지는 착각이 든다고 했죠.

그게 딱 님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같아서요.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님만 유독 까이는 이유는 진보라서가 아니랍니다.
진보가 밉다면 이글루스 다른 진보들도 저한테 까여야 되는데
솔직히 전 그런 거 관심 없어요.
님이 사악해서? ㄴㄴ 그것도 안중에도 없고요.
그냥 님이 ㅄ같아서 까는 거예요.


이글루스에 수 많은 빌런(?)들이 왔다갔지만
님처럼 제 발로 나가놓고 딴 데서 뒤끝 부리다가 개처맞고 또 적 옮겨서 똑같은 짓 해놓고
가만 있는 사람들 건드려서 욕 먹고 구질구질하게 구는 사람은 님이 유일하거든요.
더군다나 님이 적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님한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거.
뭐 그나마 개중에 님 공격한 사람들도 님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만만하게 보였다는 이유로 님한테 공격받고 역관광 먹여준 사람들 아닌가요?

솔까말
북극곰님이 가만히 본인 할 일만 하면서 자기 인생 사는데
쫓아와서 공격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기나 했나요?



님은 입버릇마냥 싫어하는 사람들 싸잡아서 수꼴수꼴 그러지만
솔직히 맘에 안드는 젊은이들한테 걸핏하면 빨갱이 빨갱이 거리는 노친네들이랑
님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용어만 다르지 하는 짓은 판박이인데.



괜히 이유도 없이 블로그에 이글루저들 욕하는 글 3~4개씩 펑펑 싸댈 때
어쩌다 여기에서 글 하나 쓰면
잉잉잉징징거리는 것도 참..








오늘자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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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를 싫어하시는 우리 북극곰님!






아따 그 분은 인생자체가 뒷담화셨제







아이고~ 또 이 번엔 뭣 땜에 저렇게 키배가 벌어지셨당가?




웜맴매 망측해라 이게 뭐시여







"그 법률 전문가 조차도 법률적으로 아주 조금만 판단 아차하고 실수해도 바로 꽂히는게 고소인데 말입니다.
으하하하하하!"


띵언각 ㅇㅈ?






애적애.jpg




오늘도 동네북마냥 여기저기서 줘터지시는 우리 북극곰니뮤ㅠ
하여튼 남의 공간에 가서 깽판치는 버릇은 여전히 못 고쳐서는 ㅠㅠ






그 분 덕까셨답니다.


하지만 덕까를 깝니다.




자칭 덕까들은 공격한다!



사실 나를 공격하는 거였다!



여태까지 이 분이 허수아비 치기 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자기 자신에게 채찍질하는 거였어...

우린 그런 줄도 모르고 ㅠㅠ




"씹뜨억"이라는 말을 쓰는 놈들은 관심병자다!






+나는 "씹뜨억"을 쓴다= 나는 관심병자다.

관심을 적선= 가서 같이 까주세요






응? 1월의 데자뷰가...







하아... 재미도 없고 왜 쓰는지도 모르는 또 그 놈의 예시..
코리안특급도 울고 갈 투머치토커.





그냥 당사자만 까면 될 걸 꼭 이렇게 상관도 없는 상대방 집안 사람들을 걸고 넘어짐.




이 분 우리 북극곰님 너무 잘 아심..
자기 편이 없다고 하지만 누구보다도 지인 뒤통수를 잘 치시는
통수학 박사 북극곰.





마지막은 또 다른 블로그에서 뚜까맞는 북극곰님의 짤로 대신합니다.

"아이고 내가 너무 사실을 강조해서 크게 후드려 팼나보네. 요즘들어 힘 조절이 안되서 우짜면 좋노"

힘.. 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여신같은 북극곰님의 화답






우리 여신같은 북극곰님이
요즘 블로그로 장사하시는데 방문자 수가 시원찮아서 넘나 초조하셨나보다.

★★








★본 블로그는 이글루스 최고의 애견가이신 여신같은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북극곰님이 원하시는 진지하고 정돈된 말

"몽둥이는 커야 제맛"
"기어오르는 애들이 찍 하고 밟히지"
"멍멍아?"
"니는 좀 특별히 패줘야 하는 XX라서 말이야"


넘나 진지한 것.



북극곰님이야말로 생활 팽개치고
자기랑 상관없는 다른 사람들 포스팅 몰래 퍼다가
평가질 하다가 본인 지인(본인 말로는) 뒤통수나 거하게 후려치고 사죄문이나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이 나왔으니까 말인데
님 블로그 포스트 대부분이 
남이 쓴 거 퍼와서 평가질 90%
+가끔 키배 5%
+광고질 1%
+먹부림 평가질 3%
+고양이 1%
이거 아님?



저격질이나 하는 주제에 누구보고 당당하니 마니 하는게
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feat.이효리








또 신고했네 ㅋㅋㅋ



이젠 통보도 생략해 ㅋㅋㅋ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칭 수준에 맞게 짓밟아준다고 하시는 분이
자기 얘기 하는 건 무서워서 벌벌 떠는 꼴이란 ㅋㅋㅋㅋㅋㅋ
그러지 말고 좀 평소처럼 와서 들이대봐요.
제 수준은 님이 어그로 끈다고 너 신고! 이런게 아니란 거 잘 알잖아요?




훈련소에서 공익으로 빠지신 분이 영창 얘기 한다는 것에서 웃겼습니다.
이건 뭐 인스턴트만 먹는 고시생이 장맛 찾는 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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