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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활기찬 란린이





어린이날이라 그런지 란린이 텐션 맥스각 지렸죠?








타 밸리 사람들 보기 부끄럽지 않냐더니 손수 나서서 ㅇ병을 떠는 저 추진력이란!






불티나게 뚜드려 맞고 본전도 못 찾더니







이제 본진 가서 징징댐







여기서 좆목 어쩌구 그러더니 지금
좆목질 하는 거 누구?










딴 데서도 조져달라고 징징대다가 역으로 쳐맞은 적 있었죠 아마?




아참! 그런데 말입니다요


이건 란린이한테 더 필요한 말 아닌가요?
졸업 못했잖아요
등록금 살살 녹는다~




근데 이글루스 고객센터 정치질함?




제목부터 애미 새끼 써가면서
패드립 박아대는 정신병자는 내버려두고
나만 꾸준히 미사일 갈기네
저런 병신을 떠받들어줄 사람이 설마 있을리가.. 라고 생각되지만

하도 우리나라에 으메이징한 사건들이 많이 터져서
hoxy? 라는 기분이 들긴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 하는 소리가
내가 패드립에 쌍욕 연달아 먹는 건 "다소 과격하긴 하지만 의견에 불과합니다" 라고 하고
욕 한마디 안 쓴 내가 짤린 건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 진짜 잘한다 해서 얘네들한테 뭘 기대해 하고 피식하고 씹었는데

엠팍인가 어디 커뮤니티에서 무슨 팬덤이 화력지원으로 정치질 했단 소리 듣고
혹시 나도? 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 ㅋㅋㅋㅋㅋㅋ


란도 새끼 맨날 나한테 좆목질 한다 어쩐다 하는데 
정작 좆목질 정치질은 지가 하는 거 아이가 ㅋㅋㅋㅋㅋㅋ


정치질 드립은 내가 말하고도 좀 오버같긴 한데 혹시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진요같은 정신병자 집단들도 그렇게 숫자 많은 거 보면 
아주 가능성이 없지도 않아 보이는데 ㅋㅋㅋㅋ


알면 알 수록 참 유치해서 못봐주겠네



말은 적당히 가지고 놀긴 했지만
굳이 쓴 소리 좀 한 번 하자면 중딩 때부터 인터넷에서 관심병에 미쳐서 디시고 뭐고 여기저기서 이 지랄 저 지랄 하다가 개까였으면 좀 어려서 그 나이대 철이 없겠거니 하고 그러려니라 하는데 이건 뭐 나이 처먹어서 성인돼서도 정신 못 차리고 변변찮은 지잡대 턱걸이 미달로 간신히 들어가서 기본 맞춤법 영어 스펠링도 모르는 좆병신이 어디가 잘난 구석이 있어서 아가리를 털어대나 모르겠다. 대가리에 든 건 없고 아는 건 없고 남들 사랑은 받고 싶어서 조또 모르면서 진보니 뭐니 그냥 남들 눈에 좋아 보이는 거 후장이나 빨다가 괜히 인터넷에서 사람들한테 까이는 만만한 사람들이나 골라서 뭘 찢어죽이네 도끼로 어쩌네 하면서 지랑 똑같은 수준의 찌질이들이랑 어울리면서 그게 무슨 진짜 친구인 줄 알고 랜선인맥의 소중함이니 어쩌니 설치다가 걍 아무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껐는데 데리고 다니니까 주제도 모르고 말을 고를 줄 모르고 다녀서 버림 받으니까 또 거기엔 무슨 대단한 피해 본 양 미쳐 날뛰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나 무슨 하자 있는 사람들한테 매달려서 사정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붙잡고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최소한 지 할 일이라도 열심히 하든가 학교에서 공부도 똑바로 못해서 조교한테 까이고 졸업도 못하고 꼴에 몸뚱아리도 대가리도 정상이 아니라서 정공으로 빠지고 그나마 알바를 뭐 하나 제대로 하기를 해 뭐 해 고졸도 못한 양아치들이라도 폰팔이 용팔이 짱개 공장 뭐든 다 필사적으로 지 나름대로 살려고들 열심히 사는데 이 새끼는 그냥 집구석에서 앉아서 장준하인지 나발인지 지랑 1그램도 인연없는 귀신 하나 후장 빨아주겠다고 차단 먹었다고 별 개지랄 염병을 다 떨어대고 있다. 꼴에 취향도 정상이 아니라서 맨날 젖탱이 엉덩이 기형적으로 튀어나온 2D에 미쳐가지고 그것도 무슨 뭘 패면서 이상성욕 느끼고 싶다느니 오줌 질질 싸는 걸 보고 싶다느니 고어짤이니 뭐니 별 또라이 같은 거에 망상 가지면서 딸딸이 치는 거 보면 진짜 이 새끼는 현실 여자는 만날래야 만날 수가 없다는 걸 느낌. 대가리가 정상이 아니면 와꾸라도 제대로 돼야 되는데 와꾸는 또 어떻구? 멸치대가리 안경 여드름 새끼였을 때건 지 애미 애비 등골 빨아먹어서 받은 용돈으로 처먹으러 댕겨서 살이 뒤룩뒤룩 찐 지금이건 뭘 봐도 씨발 이건 살이 찌고 빠지고가 문제가 아니라 낯짝을 아예 해골 골격을 뒤틀어서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해도 시원찮을 판국임. 성격이 개찐따 병신이면 머리라도 좋든가 성실이라도 하든가 그것도 다 안되면 돈이라도 많든가 옷이라도 잘 입든가 와꾸라도 좋아야 되는데 다 하나도 안되고 앵앵대기는 오지게 앵앵대면서 별 것도 아닌 걸로 남탓 친구탓 부모탓만 징하게 하는게 주제도 모르고 패드립을 해대 ㅋ 니 애미 애비가 보살이라고 했지만 까놓고 말해서 너같은 병신 낳은 거 자체가 잘못 아니냐? 딱 봐도 어떻게 몸을 굴렸는지 어디서 저런 병신을 배가지고 지우지도 못해서 할 수 없이 싸질러 놓은 것 같은데 그럼 낳았으면 똑바로 키우기라도 하든가 제대로 키우지도 못해서 평생 등골 빨아먹히면서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을 거 아냐 나이 30이 다 되어가도록 남들은 시집 장가 다 가는데 애인은 고사하고 소개팅 한 번을 할 수 있기나 하냐 남의 애미가 병신 어쩌구 하는데 니 애미 단속이나 해 니 애미같은 미친년이 몸을 함부로 굴리고 다니니까 너같은 또라이 새끼를 쳐낳는 거 아냐 ㅉㅉ 니 애비도 잘못이야 새끼야 좆같은 씨를 뿌려댔으니까 밭에 이상한 게 튀어나오지 이런 새끼는 한강물도 아까워. 저런 똥덩어리 한강에 집어넣으면 하천이 저 새끼 시체에서 나온 균으로 오염될텐데 그 강물 걸러서 식수로 쓰는 서울 시민들은 뭔 죄야 꼴에 남들 보기 부끄럽지 않느냐느니 어쩌니 괜히 다른 사람들은 끌어들여서 개소리 하고 있는데 그 남들은 대체 무슨 죄를 졌길래 너같은 새끼 아가리에 오르내려야 하는 거냐? 존나 쫄보새끼라 혼자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남들 눈치나 보고 살고 있고 그나마 눈치라도 제대로 보면 겉보기라도 온전해야 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맨날 블로그에는 무슨 백합이 질투나서 못살겠다느니 개소리를 싸대고 백합 이전에 넌 일반인 여자한테 말이라도 걸어본 적 있냐? 정신이 온전치 않은 할망구들도 너같은 새끼는 알아서 걸러낼 것 같다야 학교에서도 쳐맞았다는 소리도 여태까지 아가리 놀린 걸로 봐선 존나 구라일 게 뻔하지만 설마 진짜라도 쳐맞을 이유를 알 것 같다. 이 새끼는 진짜로 누구한테 대가리에 칼침 안 맞은게 신기한데 너무 병신이라서 칼값이 아까워서 안 꽂았을 거라는데 이 새끼 애미 애비 쭈그러 들어서 펄렁거리는 보지자지를 검. 추가로 장담하는데 이 새끼는 평생 미투 안 걸린다 이 새낀 얼굴이 이미 미투 무고 인증임. 쟤한테 미투 걸었다간 경찰관이 저 새끼 얼굴 보자마자 여자 쪽을 무고죄로 즉시 구속함 저런 새끼 낯짝을 보고 여자가 떡을 쳤을 리가 없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


........는 어디까지나 다른 사람 농담이고 이 블로그는 언제나 한 분만을 최애로 모십니다! 데헷ㅋ

저를 단단히 오해하시네











링크 참조하시면 아시겠지만 전 님이 다른 사람을 까도 공격했는데요?
단지 전모화삼 같은 사람을 깔 땐 이글루스 관련이 아니니까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 썼을 뿐. 
3년이나 절 상대하셨으면 이젠 제 식성을 좀 파악하세요.
놀대하고 옛날에 친목하려다 까인 거 가지고 질투 좀 그만하시고.

솔까 제 발로 욕하면서 나가놓고 뭔 그리 미련이 많다고 맨날 징징대요 
정작 님 버린 사람들은 북극곰님한테 별로 관심도 안 가지고 있드만
여태까지 비밀글로 님 까는 사람들 중에
님한테 욕 먹은 적 있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결국 제 손으로 버려 놓고 미련 가진다는 건
못 먹는 감 찔러 본다는 소리 아니겠어요?

버림 받은 거에 필사적으로 집착하고
자기가 버려놓고 순식간에 악마 취급하는 거 보면
우리 북극곰님은 뭔가 좀 경계성 성격장애
뭐 그런 거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어디 책에서 보니까 경계성들 특징이 버림 받는 거 못 참고
좋았던 사람도 순식간에 악마 취급하고 그러드만요.




근데 내가 내 글을 별 거 없는 시비글이라고 한 적 있나요?
다른 건 몰라도 그런 말을 할 이유가 없어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내로남불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남의 부모님 수준 측정 하면서
가정사 참견하지 말란 말이야말로 내로남불인데요.

마이 아파서 부모님까지 끌어들이는 초조함은 이해합니다만





여태까지 이글루질 하면서
님 부모 쓰레기로 본 적 한 번도 없는데요
님 부모 우습게 보는 건 북극곰님 하나밖에 없어요
님 욕하는 다른 분들도 님 부모 욕하는 건 한 번도 본 적 없으니까
걱정마시고 본인 처신이나 잘하세요








북극곰님이 날 보셨어!






하여간 씹히는 법이 없다니까 ㅋㅋㅋㅋㅋ
이 맛에 팬질합니다






근데 님이 맞춤법 빻는 거하고 우리 엄마랑 무슨 상관인가요?
욕을 할거면 좀 연결성 있게 해봐요
백범님이나 김뿌우님도 안 하는 패드립을 
굳이 여기까지 와서 하지 마시고 ㅋ




글구 님?

옹호는 남을 편들어줄 때 쓰는 단어 아닌가요?


내가 나를 어떻게 옹호를 해요 기왕 욕 쓸거면 합리화라고 써야 말이 되지

하여튼 글쓴다는 사람이 문법도 맞는 게 없고 대체 할 줄 아는 게 뭐야
그건 그렇고 저 분 또 월급 천만원 드립 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패드립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
돈 걸었으면 잃었을 뻔

근데 전 합리화가 아니라 그냥 "인정"하는 거니까 쓸데없는 착각 ㄴㄴ합니다
굳이 합리화 한다면 지가 보라고 여기저기 다 글 싸놓고 글 봤다고 부들거리는 님 탓 아님?
내가 무슨 해킹 능력이 있어서 님 아이디 비번을 탈탈 털어 긁어낸 것도 아니고
죄다 자료가 본인발인데 계속 징징이야


그래도 우리 북극곰님이 재미나다니까 팬 입장에서는 정말 보람차군요
우리 최애가 웃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느 카페에 달린 네온사인 문구라고 변명하는데
그 카페가 대체 어딘지 소개 좀?
자기가 좋아하는 원화가 그림 추출해다가 손수 스킨까지 만드시는 분이
네온사인 문구 상태가 안 좋은 걸 알고도 굳이 붙여 넣었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What if I lose it all? 
내가 무엇을 전부 잃어버린 걸까? 
[출처] Avicii - Hey Brother|작성자 Pegasus


What if I lose it all? = 내가 다 잃으면 어떡하지? (출처 : 구글)



 님 영어 실력 구글 번역기보다 못한 거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터라 새삼스럽지도 않으니까
되도 않는 변명은 좀 그만하시고요



제가 여태까지 님 관심 끌려고 
이글루스의 다른 유저분들 욕하는 건수까지 다 물고 늘어졌는데
굳이 놀자판대장님이랑 억지 커플링 시키는 이유도 좀
전엔 테오이랑 커플링 시키더니 이번엔 또 놀대래
내 편력 좀 쩌는 듯




패드립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자면 

엄마가 자기 컴퓨터 숨겼다고 자기 인생을 망쳤다고 온 인터넷에 욕을 해대고
엄마가 용돈 카드 막아서 코믹 못 가서 술 빨았다고 하고
최저시급도 못 주는 일 같잖은 일 못하게 막았다고 자기 부모 욕하는
우리 북극곰님한테 패드립 듣고 싶지 않아요


패드립을 먹었으니 같은 패드립으로 응수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지만
냉정하게 본다면 나이 30이 다 되어 가도록
제대로 된 알바 한 번을 못하고 허송세월 보내는 아들내미를
내쫓지도 않고 카페며 레스토랑이며 여기저기 다 돌아다니는데도
내버려두시는 우리 북극곰님 부모님을 보면서

딴 건 몰라도 북극곰님이 부모복은 진짜 많으신 것 같아서
차마 패드립을 못하겠네요
레알 저 정도면 북극곰님 부모님은 보살이 현신하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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