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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올시다



누구처럼 코믹 갈 카드 못 받고 컴퓨터 뺏겼다고 폰으로 돼지같은 손가락 놀려대면서
최저시급도 안되는 일감 가지고 전전긍긍하면서 지 부모 욕이나 해대면서 꾸익꾸익 거려본 적이 없어서..
님은 사랑 많이 받아서 장준하인지 뭔지 하는 시체 아직도 끼고 사나 봐요.



뭐 할 말도 다 떨어지고
지 편도 없으니까
밑천 없으면 패드립이라도 해야지 어쩌겠어요?
한 두 번은 넘기고
두 세번은 좀 거슬렸는데
계속 하니까 평소 알던 님 견적에서
더 떨어질 견적이 있는 줄은 몰라서 그냥 그렇네요.

그러지 말고 취직을 하세요.
낼 모레 30인데 여태 취직 못하고 5천원짜리 시급에 절절 매는 거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요.
편의점 시급도 더 받는 세상인데
무슨 능력이 있기를 해 아님 눈치가 있기를 해
지 밥벌이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ㅋ

저 피곤해서 잘테니까 할 말 있음 혼자 열심히 불타서
ppt에 보노보노 짤 박아서 내일 아침까지 이글루스 밸리에 올리세요.
시간 남으면 함 보기는 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2019/09/07 15: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dd 2019/09/07 21:57 #

    인성 하난 소나무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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