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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강제입원이 필요한 상황

☆이 블로그는 강제입원 치료가 시급한 조현병 말기 환우 북극곰님을 응원합니다☆





이 짤이 블로그 개설 목적임
어떤 사람이 뒤에서 저런 병신 이기고 싶냐고 까길래(밸리 얘기 아님).

어쨌든 원래 이 블로그엔 다른 건 몰라도 원칙이 하나 있었걸랑요.
이유가 어찌됐든 이글루스 끄집어내면서 박제시비 하는 꼴 보이면
이 분 평소 행적 다 까발겨서 사랑을 담아 최애질하는 거요.

가끔 보다보면 저 분이 네이버든 어디든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항상 적을 만들어내던데 전@화삼인지 쿠*미인지 뭔지
그 쪽 사람들은 공격하거나 말거나 상관 안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글루스 쪽이 아니고
그런 문제까지 관여하는 건 내 알 바 아니었으니까요.
다만 이 동네 건드리면 도움닫기로 거기서도 욕처먹고 살면서
무슨 편가르기를 하냐 니 행실이나 똑바로 해라 
머 그런 의미로 언급한 적은 있어도요.

근데 이번에는 유일하게 그 원칙을 좀 깰 일이 생겼네요.


본진에서 또 누구랑 싸움박질 했다길래
뭐야 평소의 란도잖아 라고 별 신경 안 썼는데


이 문장은 꽤 익숙해서요.
보통 사람들은 "배제"라고 한다면 차단이나 외면, 절교 정도를 생각하겠지만
이 분은 그런 차원이 아니거든요. 극단적인 생각에서 이미 눈치 까셨겠지만
저 분 저러는 거 한 두 번이 아니었어요.

여기다 올리면 백퍼 이 블로그 봇포동 수준이 아니라 봇자폭탄 맞을 정도로
수위가 너무 세서 차마 올리진 못하겠고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그냥 혼자
어린이날에 어린이 학대 고어짤 올리고
막 총칼로 죽이자 뭐 그런 글 쓰기도 하시고요.




옛날에도 누군가를 막 죽인다고 공개적으로 까발기기도 했고




자기랑 뭔가 상관없는 사람도 그냥 꼴보기 싫다는 이유로
어느 우락부락한 아저씨한테 커다란 도끼로 대가리가 2쪽으로 갈라지길 바란다고 쓰고요.



이분 지난 주에도 저한테 하는 소리가 설리가 악플 땜에 죽었다면서
절 무슨 설리 악플러랑 동일시하던데
솔직히 뭐 조금만 거슬리면 각종 잔혹한 방법으로 죽인다고
계속 공개적으로 연신 강조하는 사람이 할 소린 아니죠.
까놓고 말해서 님이 원래 악플러였잖아요.
그러니까 그 업보로 저한테 뚜들겨 맞는거지
뭘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꼴불견 발견하면 그냥 조롱이나 하고 말지 
님처럼 죽여버려야 된다고 격하게 몰입을 안해요.
유일하게 격한 반응을 보이는 건 잔혹살인범이나 강간범들한테나 그러죠.
근데 님은 자기한테 피해를 준 사람한테만 증오심을 보이는 게 아니라
그냥 지가 맘에 안 드는 사람을 일부러 찾아가서 
저렇게 자꾸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끌어들여서 모욕하고
우월감을 가지려 하고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뭔가 잔혹 살해 이런 걸 항상 바라더라구요?
솔직히 님 요즘 몸뚱아리 보면 숨쉬기도 버거워서 누굴 병신으로 만들기보단
본인이 먼저 상태가 안 좋아질 것 같아 보이긴 하지만 그런 건 차치하고서라도
그런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고 그걸 매번 밖으로 표출하는 사람이 정상인으로 보일까요?
그냥 때리기만 해도 폭력 전과인데
음. 말로는 때려주고 싶다 뭐 그럴 수 있죠.
죽이고 싶다는 말도 한 두 번이지 님은 항~상 결말이 그거라서
솔직히 순전히 그 쪽 사정이라도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여튼 님은 키배를 오래하다보면 사람이 극단적인 생각까지 간다고 합리화 한다는데
님은 키배가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랑 상관없는 사람도 죽이려고 들거든요.
그리고 키배 대상이 없으면 본인이 직접 찾아가서 키배를 뜨려고 하고요.
제가 전에 한 말 중 치료가 필요하다는 말이 농담처럼 들렸죠?
아뇨. 진심입니다. 너무 그렇게 사람을 죽인다는 말을 구체적으로 반복적으로 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날짜를 잡고 주제넘게 오라가라 깝을 싸고
어린이날에 어린이 학대짤을 올리고 이러면
님은 조만간 뉴스에 나올 것 같아 보입니다.


P.S : 그리고 누구랑 화해한다는 글을 올릴거면 최소 기본 예의는 갖추세요.
짜증나는 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였을텐데 그 사람은 죄송하다고 공개적으로 글을 올렸는데
이 인간은 뭐 안물안궁한 사람한테 화해했다 통보식이고 미안하다 소리 한마디 없이
지 발목을 잡았던 걸 제거했대. 처음부터 끝까지 화해조차 이딴 식임.


마무리는 사과문 비교짤로 대신합니다.

-북극곰님과 싸운 상대방이 올린 사과문-
"그동안 페가수스님께 가했던 모욕적인 행위를 진심으로 죄송하고 앞으로 많은 지혜얻기를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북극곰님이 올린 사과문-
"정말이지 이 블로거를 영원히 배제하고 싶을 정도로 극단적인 생각까지 가더군요
..중략.. 제 발목을 잡거나 혹은 저를 안좋게 만들수 있는 
나쁜 인연 하나 제거한 셈이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단언합니다."







덧글

  • 2019/11/03 09: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11/03 11:16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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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11:2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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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6 02:0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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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11:2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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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12:1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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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18:3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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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12:5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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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13:1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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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18:2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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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05:3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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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0 13:4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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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0 19:5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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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0 13:4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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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1 00:3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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