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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인면수심


지난 화 줄거리. 모 게임 커뮤니티에서 욕설과 저격으로 제재를 받은 북극곰은
혼자 발화하여 블로그, 타 카페 등지에서 여기저기 화풀이를 하며 운영진을 저주하다가
결국 타당한 제재였다는 걸 알게 되자 석고대죄는 고사하고 앙금이 있었는데 해소 되었으니
더더욱 게임을 하고 싶어졌다고 철면피를 뒤집어 쓰고 아무말 대잔치를 하는데..






뭘 하든 이글루스를 엮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히는 우리 북극곰님.
아마 밥에도 케찹으로 이글루스라고 써 놓고서 먹지 않을까?



최저임금이나 제대로 받아보는 일을 해 보고서나 말을 하세요.
거참 일을 한 번도 안해 본 사람이 저런 말을 할 때마다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될 것을
이 소리 듣는 기분이라니까.






덧글

  • 2018/06/09 00: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6/09 01: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10 15: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10 17: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10 17: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09 01: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6/09 10: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14 06: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6/15 03: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흑범 2018/06/16 17:10 #

    그래도 저렇게 대놓고 똘끼부리는 인간들은 다행입니다.

    겉으로는 정상인, 멀쩡한 사회인 같지만 약간 저런 스카이랜드끼 있는 인간들 은 진짜 옆에 있는것만 해도 피곤하고, 진이 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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